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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가 지난 25일 제253회 과천시의회 임시회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면제 및 신규사업
추진 동의안”과 “과천도시공사 출자계획 동의안”을 가결해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과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그간 시와 시의회의 쟁점 사안이었던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면제 및 신규사업 추진 동의안”을 비롯한 “과천도시공사 출자계획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날 임시회에서 시의원들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장시간에 걸친 질의응답과 토론을 거쳐 과천도시공사의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 참여를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과천시는 과천도시공사 자본금 640억 출자 및 공사채 발행을 통해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른 사업 일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과천시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공동사업시행자로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투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