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긴급돌봄

일시 : 2020-09-15

영상정보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을 맡기 곳이 마땅치 않은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마을돌봄나눔터와 중앙동다함께돌봄센터가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래미안 및 부림동 마을돌봄나눔터]
우리 동네 어린이들을 지역공동체가 함께 돌보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3단지 래미안슈르 마을돌봄나눔터와 부림동 마을돌봄나눔터가
긴급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래미안슈르와 부림동 다함께돌봄나눔터는
코로나19로 시설 휴원에 따른 돌봄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맞벌이가정과 한부모가정 등의 아동을 위해
오전 9시~ 오후 7시까지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긴급돌봄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을돌봄나눔터에서 어린이들은 학교과제에 대한 지도를 받고
신체활동과 시설 자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중앙동 다함께돌봄센터]
또한 중앙동 다함께돌봄센터도
오후 1시~7시까지 긴급돌봄 서비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부모가 퇴근하기까지 생활하며 보호받고 있는데요.

마을돌봄나눔터와 중앙동다함께돌봄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단계별로 센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