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생활지원

일시 : 2020-09-15

영상정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느끼는 저소득층을 위해
과천시가 지원책을 마련하고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지난 8월 한시생활지원 사업 2차 지급을 마쳤습니다.

시설 수급자를 포함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4월~6월 중 신규 책정된 42가구에 한시생활지원금으로
총 2,252만원을 지역화폐 과천토리로 전달했습니다.

또한 기초생계급여 410가구와 주거급여 630가구에
기초주거급여 지원으로 9월18일까지 2억5,600만원을 지급합니다.

생계 및 의료수급자 중 대학 재학생 자녀가 있는 31가구에
학기당 20만원의 전공교재비를 9월 중으로 지원하고,
관외 중고등학교 통학생에게는 교통비로 1인당 6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밖에 공공부조기금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725세대에 가구당 4만원의 추석 위로비를 9월28일까지 지급하는 한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360여 명에게 1인당 33매의 마스크를 보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