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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장이 지난 9월 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선태 철도국장을 만나 ‘GTX-C노선’과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사업의 동시 추진과 조기 착공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김종천 시장은 김선태 철도국장에게 “국토부가 오는 11월 확정 발표 예정인 GTX-C노선 기본계획에 대해 추가 정차역 없이 당초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속도를 내야한다”는 과천시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인 “과천~위례선 사업”에 대해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지난 5월 확정됐으나 아직까지 사업추진이 부진하다며 보다 적극적인 협조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천 시장은 과천~위례선 사업의 핵심 쟁점인 경유노선과 관련해 주암지구 주암역 신설의 당위성과 그간 강남 3구와의 협의 과정 등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날 김종천 시장은 GTX-C노선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시민 2만5천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