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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를 비롯한 안양시와 군포시, 의왕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부터 동일생활권 100만명의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코로나19 합동대응반”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6월 29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천 과천시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이 “코로나19 합동대응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정보의 신속한 공유와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각 시의 ‘코로나19 합동대응반’은 재난관리부서 과장, 감염병담당 팀장, 홍보담당 팀장으로 구성됐으며, 총 12명의 합동대응반원이 4개 시의 코로나19 상황 공동대응에 나섭니다.

이날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동생활권에 있는 4개 시가 긴밀한 정보교환으로 감염병 예방에 신속히 대처하고 시민들과 함께 대처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말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합동대응반은 협약일로부터 코로나19 안정시까지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