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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방식 가운데 관내 지역화폐 과천토리에 대한 온라인접수와 방문접수가 지난 18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김종천 시장이 지역경제와 깊은 관계를 갖고 있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역화폐 신청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했습니다.

김종천 시장이 지난 18일과 19일 긴급재난지원금 방문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6개 동주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김종천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긴급재난지원금이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신청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신청은 온라인과 카드사 영업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화폐는 18일부터 온라인과 동주민센터에서, 선불카드는 25일부터 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8월31일까지 사용기한인 긴급재난지원금은 세대주의 신청으로 가능하며 동주민센터 방문시 위임 대리인의 신청도 가능합니다.

과천시는 재난기본소득과 긴급재난지원금의 관내 소비로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내 소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