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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관내 기업을 육성하고 주민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과천시민 우선채용 기업’에 대해 지난해보다 지원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과천시는 ‘과천시민 우선채용 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과천시민 우선채용을 위한 공동협약’을 신청한 기업 중 공동협약을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전월부터 과거 1년 동안 월평균 상시 고용인원이 기존 5명에서 올해부터 3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고용에 따른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사업비는 고용보조금은 월 최저임금 50% 이하인 897,650원 이하며 교육보조금은 월 최저임금의 60%인 1,077,180원 이하로 1회 지원합니다.

기업에서는 과천시민을 고용한 후 6개월 이내에 과천시 일자리경제과로 보조금을 신청하고, 과천시민을 신규채용한 후 2년 이상 고용하는 조건입니다.

특히 2년간 고용이 유지될 경우 재심사를 거쳐 1년간 추가 지원도 가능해 최대 3년간 과천시민 우선채용기업에 대해 직원 고용보조금과 교육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과천시민 우선채용 기업 지원사업’ 신청은 2월7일까지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천시청 일자리경제과 3677-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