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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재향군인회의 정기총회와 제14회 박희옥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과천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은 과천시재향군인회원과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재향군인회 발전에 이바지해온 회원들에 대한 경기도재향군인회장, 과천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과천시재향군인회장 표창이 있었습니다.

과천시재향군인회 제13대 회장에 이어 14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희옥 회장은 ‘과천시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위해 재정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독립된 향군회관 건립에 앞장서며 젊은 회원을 유치하는 등 재향군인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종천 과천시장은 ‘국방예산의 투입으로 평화를 유지하는 시대는 마감해야 한다’며 ‘과천시재향군인회와 과천시가 한마음으로 단합해 자주국방 환경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국토방위에 헌신한다’는 내용의 재향군인의 다짐으로 향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안보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