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정보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고,❤️‍🩹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
작품을 만든 작가의 용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유의 순간] 을 이지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