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정보

지난 1월 25일부터 5주간
부림동 주민센터에서는 '명예동장' 제도를 운영했습니다.

가장 처음 주자로 활동한
과천시 새마을부녀회 이성숙 회장의 일주일을 전합니다.

*그간 '원맨쇼'에 출연했던 하태욱 주무관은
VJ가 되어 질문하고, 화면을 기록하여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