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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기본계획 최종발표를 앞두고 인근 지차제에서
추가 정차역을 주장하고 있어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일 GTX-C노선 원안추진 과천범시민대책위원회가
GTX-C노선의 원안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GTX-C노선 원안추진 과천범시민대책위원회와 김성훈 위원장은
지난 2일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GTX-C노선 과천청사역과 관련해 공신력 없는 주관적인 여론조장에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또한 GTX-C노선은 10여년 전 기획단계부터 표정속도 시속 100km 이상을 유지하고, 약 7km 내외의 평균 역간 거리 확보라는 목표 하에 현재 정차역이 확정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광역급행철도라는 본질적 목표에서 벗어나는 역사 신설 등 광역급행철도의 취지를 훼손하는 행위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기확정된 대로 추가 정착역 없이 조기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범시민 서명운동과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GTX-C노선 원안추진을 관철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종천 시장은 지난 6월10일 GTX-C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GTX-C노선은 장기 검토에 따른 고질적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원안대로 조속히 추진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요청한바 있습니다.